2007년 06월 21일
선관위와 친구먹은 곳은 어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싸이입니다.
이 싸이 좌측 하단의 '일촌 파도타기'를 눈여겨보세요.
모 정당은 그냥 저냥이지만 어떤 정당은 무려 '친구'입니다.
뭐, 아무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로서는 누구보다도 중립을 지켜야 할 선관위가 하는 것 치고는 좀 꺼림칙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가뜩이나 어떤 정당에는 솜방망이라고 일부에서 지탄받는 선관위인데, 괜한 오해를 더욱 불러일으킬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 이 말 하려고 쓴 글이라니까요? 절~~~~대 선관위가 누구 편입네~하고 주장하려는게 아니에요. 오해 없으시길.(-_-v=~)
# by | 2007/06/21 22:44 | 편견으로 그득한 위험한 사상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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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선관위 - 내가 하면 로맨스. 그까이꺼.
기불이님 포스트에서 트랙백을 합니다. 어차피 이글도 대통령 선거 후보를 누구를 지지하니 마니 하는 글이 아니니까 크게 문제가 없을것이라 보지만.... 일단 어떤 인간들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구글 뉴스에서 검색해봤습니다. 그렇기에 구글뉴스에서 볼수 있었던 일부 내용만 표시 합니다. 공짜로 줄테니 가져가 육갑떨지 말게 뉴스타운 - 2007년 6월 9일 또한 고현철 선관위원장 역시 피 말리는 고뇌를 명분화 하기 위해 중립의무를 지켜달라는 눈치 결정서......more
... 선관위와 친구먹은 곳은 어디?...지금 상황이 한 방에 이해되어버렸다.리스트에도 못 들어가 있는 민x당에게 위로의 말씀을.> ... 정말로 '친구™'의 세상이 오는 것인가!!&g ... more
전부터 구설수에 간간히 오르더니만, 결국...
(당황할지, 바로 내일 일터에서 수사관들 와서 잡혀갈지...
차라리 잡혀가면 저도 5년 후엔 민주화 투사군요. 낄낄...)
모처에서는 "▶◀ 민주주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라는 말까지 나오는 듯 한데, 솔직히 이 정도까지 단속하지는 않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이 법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있는 슬로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이런 법은 안 볼 거라는 희망은 있었는데, 이건 뭐...(먼산)
대략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