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5일
"군대는 노가다하라고 있는 겁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야잇 $!@#$!@#$!@#$ (이하 자주관제)
게다가 저런 대낮에 공업용 알콜 물에다 섞어먹는 소리에 '그건 아니지~~!!'라고 딴지거는 고위인사도 없어. 명색이 "노가다 직업 무시하지 말라능!! 고용창출효과 장난 아니라능!! 그래서 일자리 100만개 창출 발표할 때도 당당히 집어넣었다능!!!" 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왜 저런 말에는 입을 닫고 있나?! 일자리 창출을 대놓고 안하겠다는데, 경제사범으로 집어넣어야 하는거 아님?
점점 이 정권을 몰고 가는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는 내가 아는 '보수'와는 전혀 다르다는 걸 깨닫는 중이다. 나는 부족하나마 보편적인 보수의 기준을 가지고 이야기하려 노력하는데, 대체 이들이 말하는 보수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혹시, 이 사람들은 어디 머나먼 옛날 어느 은하계에 존재하고 있던 '보수'를 말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라엘리안들이랑 친구먹어도 되겠다. (쳇)
# by | 2009/01/15 11:46 | 편견으로 그득한 위험한 사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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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에서 태극기랑 성주기 이번엔 안흔드나보네요.
기도 집회도 안하구